wreck

演唱:Oowl Hannal
wreck - 우울 한날 (Oowl Hannal)
词:우울 한날 (Oowl Hannal)
曲:우울 한날 (Oowl Hannal)
어딘가엔 닿겠지
이대로 흘러가면
아득하게 멀어진
섬 지난 내가 살던
일렁이는 파도 위에
띄운 몸이 옮겨져
너무 많은 꿈을 꾸었지
이젠 나를 깨워줘
고장난 파도
날 담아 가네
어디까지 갈까 또
어지러운 바다
나의 몸짓은
아무 의미 없겠지
폭풍이 불면 또 눈을 감고
휩쓸려 가는 파도에 섞여
언젠가 이 밤이 지나가면
닿을 수 있겠지 새로운 곳으로
거짓 희망에 떠나온 건 아닐까
아직 섬에서 꾸는 꿈은 아닐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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