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정부 일기

演唱:백지혜
의정부 일기 - 백지혜 (白智慧)
이사온지 3년이 되어가도
아직도 길을 잃어요
우리본지 몇해가 지나가도
아직도 니맘 몰라요
의정부의 친구들은
따뜻한 사람이 많아 좋아
알것같은데 모르겠는
부비순대처럼 좋아 좋아
비가오는 용현동밤거리
난 노래를 부르고 싶어
눈내리는 나루터앉아서
들었던 그때 그노래
의정부의 친구들은
따뜻한 사람이 많아 좋아
알것같은데 모르겠는
부비순대처럼 좋아좋아
항상날보며 웃어주는
와니와니처럼 좋아좋아
항상날보며 웃어주는
와니와니처럼 좋아좋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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