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무살 금요일
演唱:안정준스무살 금요일 - 안정준
词:안정준/김동균
曲:안정준
编曲:Chris Becke
아침 일곱시면 눈이 떠졌는데
이젠 많이 자도 더 자고 싶어
오늘 내일도 다른 건 없지
어울리는 게 덜 외롭지만
하루만이라도
밖을 억지로 나서지 않으면
너무 외로울 것 같아
빛나지 않는 등불처럼
어딘가 마음 한편이 허전해만 가
어른이 되면 생길 줄 알았는데
엄마의 말도 다 거짓말이었네
언젠가 너를 만나게 되면
느긋한 바람이 되어줄게
어른이 되면 만날 줄 알았는데
되고 나서 보니 거짓말이었네
혼자 있는 것도 지겨워서
집을 나왔어
오후 네시에도
눈이 안 떠지네 어떡해
아무리 자도 더 자고 싶어
오늘 내일도 다른 건 없지
어울려있어도 지겹지만
뒹굴대다가도
밖을 억지로 나서지 않으면
너무 외로울 것 같아
구름이 없는 하늘처럼
어딘가 마음 한편이 허전해만 가
어른이 되면 생길 줄 알았는데
엄마의 말도 다 거짓말이었네
언젠가 너를 만나게 되면
느긋한 바람이 되어줄게
어른이 되면 만날 줄 알았는데
되고 나서 보니 거짓말이었네
혼자 있는 것도 지겨워서
집을 나왔어
오늘도 이렇게 흐르네
词:안정준/김동균
曲:안정준
编曲:Chris Becke
아침 일곱시면 눈이 떠졌는데
이젠 많이 자도 더 자고 싶어
오늘 내일도 다른 건 없지
어울리는 게 덜 외롭지만
하루만이라도
밖을 억지로 나서지 않으면
너무 외로울 것 같아
빛나지 않는 등불처럼
어딘가 마음 한편이 허전해만 가
어른이 되면 생길 줄 알았는데
엄마의 말도 다 거짓말이었네
언젠가 너를 만나게 되면
느긋한 바람이 되어줄게
어른이 되면 만날 줄 알았는데
되고 나서 보니 거짓말이었네
혼자 있는 것도 지겨워서
집을 나왔어
오후 네시에도
눈이 안 떠지네 어떡해
아무리 자도 더 자고 싶어
오늘 내일도 다른 건 없지
어울려있어도 지겹지만
뒹굴대다가도
밖을 억지로 나서지 않으면
너무 외로울 것 같아
구름이 없는 하늘처럼
어딘가 마음 한편이 허전해만 가
어른이 되면 생길 줄 알았는데
엄마의 말도 다 거짓말이었네
언젠가 너를 만나게 되면
느긋한 바람이 되어줄게
어른이 되면 만날 줄 알았는데
되고 나서 보니 거짓말이었네
혼자 있는 것도 지겨워서
집을 나왔어
오늘도 이렇게 흐르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