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경

演唱:블루시(Blussy)
동경 - 블루시 (Blussy)
词:블루시(Blussy)
曲:블루시(Blussy)/Checkmate
내가 봐도 대견해
여기 올라올 땐
100만 원 현금이 다였는데
삶은 일단 살아 봐야 돼
내가 동경했던 사람들과 일을
하기 시작하네 이젠
누군 힙합이 우습대
심지어 나랑 일을 했던 사람들도
이젠 변해
어찌 내가 편해
어찌 내가 이해해
솔직히 내가 뱉은
몇 년 전 가사와도 많이 변했지
야 돈이 중요해?
내가 살아보니 제일 중요해
두 평 짜리 난방이
안되던 방이 나의 본체
였던 때가 3년 전이지
지금 난 꼭대기에
첫 번째 내가 살던 곳은
남산역 지하작업실
비가 오면 바가지를 들고 물을 펐네
창가로 보이던 발들은 하늘로
바꼈지 언젠간 한강이 창가에 있을걸
친구 난 아직도 이걸 놓을 순 없나봐
주변 사람들의 멸시만
잊으려 해도 걸 잊을 수가 없어
없어
아직 난 버티며 살아가는 건가봐
이젠 내가 뭘 원하는지 알지만
비워내려해도 지워낼 수가 없어
없어
300에 36 내 첫 자취방
두 평짜리 작업실
쉐어했던 때에서 벗어나
수원으로 올라와 무서웠지만 설레발
옆집의 S__소리 아래에는 노래방
결국 이사를 갔지 세 달을 겨우 버티고
공들여서 만들었던 아이템을 터뜨려
8700 2년 전 꿈 값
바퀴벌레에게 배운 생존하는 법
그 후에 날
세상에게 맞추려
접은 내 몸은 결국 존심
이제는 배웠지 굽혔던 허린
결국 다음 장으로
가기 위한 발걸음이란 걸
이건 근육통이 아닌 성장통이란 걸
이제야 좀 알겠어 세상이 돌아가는 꼴
But keep stay alert
난 아직 배워가고 있어
나로 살아가는 법
진짜 나로 살아가는 법
친구 난 아직도 이걸 놓을 순 없나봐
주변 사람들의 멸시만
잊으려 해도 걸 잊을 수가 없어
없어
아직 난 버티며 살아가는 건가봐
이젠 내가 뭘 원하는지 알지만
비워내려해도 지워낼 수가 없어
없어
결국엔 나 지금 더 나은 곳에서
이 랩을 뱉지
솔직히 모르겠어
이 생활이 얼마나 갈진
대충 때워먹는 저녁
굶고 마는 아침도
이젠 안봐도 되는 다리도
지나고 보니 추억이었던 때가
근데 그때 기억이 너무나도 떠올라
다시 고통 속에 살아
난 아직
보이지 않는 걸 동경하고 있나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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