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천

演唱:아웃사이드 피터
만연해지고 통용된 노래
우리는 어디에 있나
사랑을 원해 돌을 던져 왜?
저울은 기울어졌네
정의라는 빛은 날 더듬거리게 해
또 날 삼켜버린 내가 보여
삶과 기쁨
그 사이 어딘가 있는 사람들
다 허상인가 쥐고 있는 나를 봐
정의라는 빛은 날 더듬거리게 해
다시금 두 눈을 가리면
하지만 우리에겐 사랑이 있어
봐 시들고 있는 밤 섣그믐의 달
삶과 기쁨
그 사이 어딘가 있는 사람들
다 허상인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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